‘잘 먹고 잘 사는’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팝업식당

노들섬의 앤테이블은 ___&TABLE이라는 뜻으로, 노들섬&누군가 또는 음식&경험처럼, 사람 혹은 경험이 함께하는 식문화 공간입니다.
다양성 측면에서 순환하는 구조를 기반으로 시간제 공유주방으로 운영됩니다. 

Space

시간제 공유주방 기획 및 운영
실험적으로 매장을 운영해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셰프들을 시간제 공유 매장의 주체로 끌어들임으로써, 본인만의 공간이 없지만 열정적이고 젊은 셰프들에게 메뉴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, 앤테이블은 셰프의 큐레이션으로 콘텐츠를 마련합니다.
또한, 음식과 엮을 수 있는 다른 분야와 함께 복합적인 경험을 일궈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식문화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

Management

시간제 공유주방 기획 및 운영
실험적으로 매장을 운영해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셰프들을 시간제 공유 매장의 주체로 끌어들임으로써, 본인만의 공간이 없지만 열정적이고 젊은 셰프들에게 메뉴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, 앤테이블은 셰프의 큐레이션으로 콘텐츠를 마련합니다.
또한, 음식과 엮을 수 있는 다른 분야와 함께 복합적인 경험을 일궈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식문화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

SPACE
Pop-up Restaurant
LOCATION
서울시 용산구 양녕로 445, 노들섬 앤테이블
DATE
2019.09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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